고객후기

고객님들의 소중한 날에 평생을 봐도 아름다운 모습을 남겨드리기 위한
주니엠의 노력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주니엠과 함께한 행복한 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과 함께 담아주세요

고객 후기중 매달 베스트후기 1편을 선정하여 평일 샵에서 사용 가능한 주니엠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후기는 1장 이상의 사진과 함께 등록 가능합니다.

12월 7일 쥬니엠과 함께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첫 생일.
오혜림 2013/12/31 조회2743
http://cafe.naver.com/mamvideo/390358 http://cafe.naver.com/imsanbu/24340452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엄마가 있다고 하죠-
 
돌잔치를 치른 엄마,
그리고 아직 돌잔치를 치르지 않은 엄마!
 
 
뭐 그냥 조촐하게 하면 되지 뭐-
라고 시작했던 처음 생각과는 달리 뭐 이렇게 준비할게 많고 신경쓸건 많은지.
결혼식이야 내 몸 하나 챙기며 준비하는 거였지만
돌잔치는 껌딱지 아가를 건사하며 아가 재우고 쉬어야할 시간에 쉬지도 못하고
준비하느라 더 힘든것 같아요 ㅠ
 
 
워낙 꼼꼼한(이라 쓰고 '피곤한'이라 읽습니다 ㅠ) 성격이라
행사를 앞두고 신물이 넘어올 지경이었지만
어쨋든 지나고나면 모두 추억 +_+
무사히 끝나서 이렇게 후기를 쓰는 날이 오긴 오네요 ^ ^
 
정말 솔직하게 쓰는 후기.
아직 돌잔치를 치르지 않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PROLOGUE
+일단 저희 아가는 2013년 12월 7일. 돌잔치를 치렀어요
 -아가 백일즈음 : 돌잔치 장소와 스냅 예약 필수
   아가 백일즈음. 얼마나 힘든지 느낌 아시죠?
   그래도 꼭 이때 돌잔치 장소와 스냅은 예약하세요!
   유명한 장소들은 조리원에서 예약해야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니까요
 -그다음부터는 조금 느긋해도 좋아요
   아가 9개월즈음 : 돌상과 메이크업 예약.
   돌잔치 한달전 즈음 : 답례품 예약
 -물론 사이사이 엄마표 준비하시는 분들은 토나오는 밤들의 연속. 옵션
-당일 아이의 컨디션이 모든걸 좌우합니다.
  저의 경우 스냅을 좀 적게 찍더라도 일단 집에서 재우고 출발하자.란
  생각으로 준비했어요! 스냅시간에 20분가량 늦었지만
  잘자고 잘먹고 출발하니.  아이 컨디션 좋아서 무사히 돌잔치 잘 마치고.
  저희 부부 밥먹을 때 아가는 쿨쿨 유모차에서 숙면을 ㅋ
 
 
그럼 시작해볼게요 ^ ^
 
 
 
 
 
1. 장소 : 양재역 마린쿡(http://www.marinecook.co.kr/)
   
 
가장 먼저 예약해야하는게 바로 장소. 이죠.
제가 가장 중점을 둔건.
 
-교통. 음식의 맛.
딱 이 두가지였어요.
 
그리고 이 두가지를 가장 만족시킨 장소가 마린쿡이었답니다.
 
친정이 지방이라 교통이 터미널에서 가까우면서도
다른분들도 오시기 편하고 (양재역과 내부에서 바로 연결되어요!)
 
경제가 어려운 요즘
민폐라고 불리는 돌잔치.
오시는 분들 맛있는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자.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였거든요.
 
 
결론은 대성공 ^ ^
오신분들 모두. 집에 돌아가신 다음에도. 음식 참 맛있었다고 칭찬이 자자했답니다.
 
물론, 단점은 스냅찍을 장소가 약간 부족하긴합니다만
그 단점을 잊을만큼 장점이 너무 많았어요.
 
-음식 맛
-편리한 교통편
-이벤트 선물로 와인 5병 무료
-사회자 진행 무료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 ^ ^)
-소규모 행사진행 가능
-제휴된 돌상 강요 안함
-현금 결제시 DC
-사전 시식권 + 돌잔치 행사비를 포인트로 적립해줘서 이건 내년 결혼기념일때 쓰려구요 ^ ^
-그리고 무엇보다. 기분좋은 배려.
 돌잔치날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서 엄마아빠는 식사고 뭐고 쫄쫄 굶기 쉽상인데 돌잡이 마치자 웨이터 분께서 오셔서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맛있는 음식 위주로 몇접시 차려주셨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에가기전 오늘 돌잔치 하느라 너무 고생했다며.
 저희 부부 손에 와인한병을 안겨주시더라구요!
 사소한 거지만. 행사끝났다고 쌩- 하는 다른 업체들이랑 달리
 이런 소소한 배려가 감동이었답니다!

 
 

 
 


 
 
 

 
 
 
2. 돌상 : 졸리빠삐용 레드크리스탈패키지(http://cafe.naver.com/joliparty)
 
돌상은
정말정말정말정말.
강추하는 졸리빠삐용.이에요
 
이날 마린쿡에 돌잔치가 여럿이었는데-
지인이 슬쩍 와서 귓속말로 그러더라구요
다른집 돌잔치랑 너무 비교될만큼 돌상이랑 포토테이블. 예쁘고 고급지다고 ㅋ
비용이 얼마냐고 묻기까지.
 
장소 못지않게 돌상. 너무너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후기 정말 토나올때까지 찾아봤거든요?
아마 보시다보면. 어느 순간. 이거다! 마음에 딱 꽂히는 녀석이 하나쯤 있으실거에요
저에겐 졸리빠삐용이 그러했구요-
 
저는 12월 돌잔치라 크리스마스분위기나는 크리스탈 레드 패키지를 선택했는데요
 
일단 돌상이며 포토테이블이며.
고급스럽고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제가 엄마표로 신랑감잡이를 할거라
전화로 상의드렸더니 크리스탈 유리함도 하나 더 준비해주시고
아가 한복도 여기서 2만원으로 저렴하게 대여했는데-
한복 안입혔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너무너무 귀여웠다는!
 
 
참! 그리고 부탁드리지도 않았는데
여벌드레스 여러벌 가져오셔서, 혹시 필요하면 입히라고 하시는 친절함에 또 감동 +_+
 
돌잔치가 11:30분이었는데
9시도 안되는 시간부터 오셔서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꼼꼼히 이것저것 챙기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답니다!
 
둘째. 정말 계획 없지만.
혹 생긴다면 둘째때도 망설임없이 졸리빠삐용 선택할것 같네요 ^ ^
 
 
 

 

 
 

 
 

 
 

 
 

 
 


 

 

 

 

 

 

 

 


 
 
3. 스냅
    스냅은 업체명쓰지 않을게요. 돌잔치 스냅에 돈 많이 쓰지 말자. 해서
    저렴하면서도 1인작가인곳을 하이애나처럼 찾아서. 예약했지만.
    결론은. 남는건 사진. 스냅에 돈쓰자. 입니다. ㅠ
    스냅기사님이 너무 열정적이긴 하셨는데. 결과물이 제 기준에선
    다소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제가 결혼 스냅은 좀 힘을 줘서. 지금까지도 너무 잘했다 싶은데.
    돌스냅은. 가장 후회가 남는 부분이에요
 
 
4. 메이크업 + 헤어 : 쥬니엠 메이크업(http://www.junym.com/)
 
 느지막히 여유를 두고 알아본 메이크업과 헤어.
 아가낳고 화장한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한게 우리 엄마들이잖아요.
 돌잔치는 아가를 위한 날이기도 하지만,
 일년동안 나 이렇게 아이 잘 키웠다. 엄마의 날이기도 하죠.
 그래서 더더욱 예뻐보이고 싶은날.
 
 역시나 폭풍검색을 했더니
 돌잔치때 엄마들이 많이찾는 저렴한 업체들도 있었지만.
 복불복이란 이야기가 많아서 좀 망설여졌구요
 좀 더 검색해보니
 생떼크보떼 헤라 그리고 쥬니엠
 뭐 이정도로 실력있고 가격 좀 있는 메이크업 업체들이 추려지더라구요
 그 중에 저는 생떼크보떼에서 일하셨던 실장님이 개업하신
 쥬니엠을 선택했어요.
 
 물론 처음엔 가격때문에 좀 망설였죠
 하루 예쁘자고 돌잔치를 돈잔치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도 많이했구요
 
 
 그런데 !
 
 막상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금액으로
 만족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이 가능했답니다.
 먼저 지레 비쌀거라고 겁내지 마시고 홈페이지 한번 방문해보세요 ^ ^
 
 대신 인기가 많아 너무 여유부리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최소 한달전에 예약은 필수!
 
 당일날 아침 7시까지 오시기로 하셨는데
 6시 45분부터 전화하셔서 아파트 입구에 도착하셨다고 하시는 바지런함.
 전 그때 일어나서 깜짝! 놀랐지만 ㅋ
 
 
헤어와 메이크업 두분이 오셔서 빠른 손놀림으로
헤어와 메이크업 + 남편 헤어메이크업은 서비스! 해주셨는데
머리숱없어서 대머리소녀인 저희 딸 머리까지 간단하게 매만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다른사람으로 변신 ㅋ
늘 화장기 없는 얼굴. 똥머리. 그대의 이름은 엄마이지만
이날 하루만은. 디자이너 쌤들 힘을 빌어 예뻐질 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다시 결혼하냐며. ㅋ
 
 
아참!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사진처럼
립제품을 묻힌 솔과 면봉 등을 챙겨주시는
세심함에도 반했네요.
 
 
 
 
 


 
 
 
 
5. 엄마표
 
   1) 성장동영상
 
 
물론 돈주고 만드는 영상.
화려하고 멋지고 편하겠죠.
 
 하지만.  왜인지. 성장동영상은 내손으로 꼭 해주고 싶어서.
 한 5일동안 씨름하며 만든 동영상이에요-
 
 너무도 잘 아시겠지만 '엄마표 성장동영상' 카페를 적극 활용했구요
 
만들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너무 값진 기억이고 동영상이에요!
 
가끔 아가 보여주면 소리지르며 좋아하구요 ^ ^
 
그래서 시간이 되시는 맘들은. 꼭 도전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참고사항 :
반드시 돌잔치 전에 만든 영상을 가지고 돌잔치 장소에 직접가서 시연해보세요
저는 반신반의하며. 집에서 가깝지도 않은 돌잔치 장소까지 찾아가 영상 틀어봤는데요
안갔으면 큰일날뻔! 그곳에 있는 노트북이 너무 노후화되서
 너무 버벅거리더라구요 'ㅁ'
결국 제 노트북 챙겨가서 무사히 이상없이 상영 잘 마쳤어요!
애써 만든 동영상 상영 못해서 속상해 마시고 꼭 사전 테스트하시기를!
 
 
 
 

 

   
 
 
2) 맘스다리어리 3권
 
  이젠 제 보물과도 같은 육아일기 3권이에요
  맘스다이어리 너무나 잘 아시죠? 백일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출석하면
  육아일기를 무료로 출판 가능한.
  핸드폰 앱이 생겨서 굳이 번거롭게 컴퓨터 켜지 않아도 되니까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출석.
  그렇게 아이 50일부터 써내려간 저의 보물.
 
  전 아직도 매일 쓰고 있구요.
  사정이 허락하는 한도 안에서 계속해서 쓸 생각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포토테이블에 진열해둔
  이 육아일기를 보고 놀라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하다구! (이미 많은 엄마들이 하고 있는건데 쑥쓰럽게시리:)
 
  저희 친정엄마도 다음에 친정올 때 꼭 가져오라셔요.
  자세히 읽어보고 싶으시다구요 ^ ^
 
 


   
 
  3) 포토테이블 안내문과 신랑감잡이
 
  이건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자료가 너무 많으니까
  참고하시면 될듯해요!
 
  제가 맘에드는 녀석 골라서 소스 얻어서 만든건데.
 
  특히 포토테이블이 너무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머메이드지 A4를 사서 집에서 칼라인쇄했구요
  마지막에 리본을 붙이니 더 홈메이드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 ^
 
  신랑감잡이는.
  내사랑 중기를 잡길 간절히 간절히 바랬는데 ㅋ
 
 이녀석은 김수현을 잡았네요 ^ ^
 

 
 
 

 
 
 


 
 
 
6. 답례품 - 달콤카페 유자차(http://cafe.naver.com/odbswl/)
 
 
겨울이라.
좀 묵직하면서도. 내가 받으면 기분 좋을것 같은게 뭐가 있을까. 생각했더니.
 
 
유자차 킬러인 저에게는 유자차가 뙇!!
 
 
그중
 
저렴하면서도
포장이 앙증맞으면서도
정말정말 친절한 카페를 찾았다지요!
 
바로바로 달콤카페!
 
셀프포장.
100일출석 등의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개당 2800원에 가능했는데요.
 
 
제발 부탁드리건데 ㅠ
 
셀프포장은 하지마소서! 'ㅁ'
개당 100-200원 아끼겠다고 셀프포장하다가 죽을뻔.
물론 상속자들. 응답하라 1994보며 힘을내기는 했습니다만.
셀프포장 은근 힘들어요.
꼭! 완포장된 제품 사세요!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 ^
 
 
 
 
 
 
 
 

 
 
 
 
 
 
 
7

수정

close
카카오톡 1:1 상담
 카톡에서 주니엠 채널 추가하세요
전화 상담문의
070.4603.5599
평일 : AM10:00~PM6:30
주말 : AM10:00~PM4:00
점심시간(PM1:00~PM2:00 제외)
온라인 예약문의/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