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11.16일 동생 결혼식에 출장 메이크업을 했습니다.(엄마, 여동생,나, 아빠는 서비스)
후기를 너무 늦게 남기네요.
올해 2014.11.01일 다른 동생이 또 결혼해 예약을 하려했지만 예약이 다 차서 못하고
예식장에서 혼주메이크업을 했습니다(엄마, 여동생, 나)
식장에서 하는 메이크업을 받아보니 작년에 받은 주니엠 메이크업이 더욱 생각나 글 남겨요~
직접 방문해주셔서 스타일 상의도하고 의상색도 고려해주시고, 헤어메이크업이 끝나고 나가기 직전 옷을 갈아입고 출발하니 너무 편했습니다.
물론 편한건 둘째고 우선 헤어메이크업이 중요하죠~
엄마는 헤어가 너무 짧아서 걱정이였지만 막상 머리를 하니 오히려 짧은 머리가 더 돋보이셨고,
이마가 넓은 동생은 헤어라인이 걱정이였지만 라인을 잘 만들어주셔서 마음에 들었구요~
저는 헤어보다는 메이크업이 걱정이였어요. 피부타입이 지성에 눈매도 아이라인이 잘 번지는 편이였거든요.
하지만 이날은 아이라인도 번짐없고 화장 유지도 잘되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 동생 결혼에도 하고 싶었지만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다음 아이 돌잔치때는 미리미리 예약해서 꼭 다시 이쁘게 헤어메이크업도 하고 편안히 옷갈아입어야겠어요~~
늦었지만 그날 수고해주신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