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8일!!
고온다습의 정점이였죠?
낮에는 소나기까지...퍼붓고!
돌잔치 예약후 헤어메이크업 진행을 어디서 할지 못정하고 있다
뒤늦게 알게된 주니엠!
너무 늦게 알아본 탓인지 잔치는 저녁6시 30분인데...
메이크업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뿐!!
상담해주시는 분이 워낙 체계적이고 친절해서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예약!
실장님들이 시간체크후 더더 신경써서 머리도 화장도 해주셨어요!
돌잔치 전에 스냅사진 촬영!
덥고 습해서 걱정이였는데...
그럼에도 실외 촬영강행!
땀도 나고 힘들었는데..

헤어스타일도 화장도 망가지지 않고 유지력 진짜 최고였네요!

실내에서 진행된 사진촬영에서도
화장 수정도 못하고 거울도 한번 못봤는데...
사진보니 대 만족이예요!
진짜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엄마 껌딱지 아들땜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머리도 망가졌을꺼라 생각했는데...

손님들 배웅할때까지도 거울한번 못보고 끝난 잔치!
친구들왈 결혼식때보다도 화장 머리 예뻤다네요!
집에와서 처음으로 거울 봤는데도...어쩜 뜨거나 크게 지워진데도 없더라구요!
시어머니도 마음에 드셨는지 10월에 있을 도련님 결혼식때
혼주 메이크업 주니엠에서 하고 싶어하시길래 냉큼 예약했네요!
덕분에 돌잔치 잘 치뤘어요!
10월 도련님 결혼식때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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