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들의 소중한 날에 평생을 봐도 아름다운 모습을 남겨드리기 위한
주니엠의 노력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고객 후기중 매달 베스트후기 1편을 선정하여 평일 샵에서 사용 가능한 주니엠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후기는 1장 이상의 사진과 함께 등록 가능합니다.
아기 돌잔치는 엄마의 미모와 아이의 컨디션이 관건이라던데...
출산 후 돌아오지 못한 몸무게로 인해 엄마의 미모는 포기하는 걸로ㅠㅠ
의상 대여는 귀찮고 제 취향이 아닌 옷들이 대부분이라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딱 이거다! 하는 옷이 없더라구요.
두달 가까이 시간만 나면 백화점, 아울렛을 이 잡듯이 뒤졌지만...
제 맘을 홀랑 가져가는 옷이 없어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가지고 있던 옷으로 입었어요 ㅎㅎ 돈 아끼고 좋죠 ^0T
대신 메이크업은 진즉부터 예약해 두었는데, 주니엠 메이크업 으로 결정했었어요.
지인 소개로 만원 할인, 저희 엄마와 동시에 예약해서 3만원 할인, 주니엠 카페(http://cafe.naver.com/pab0705)에서 진행하는 예쁜 아가 선발대회에서 울 승유가 1등해서 4만원 할인.
총 8만원 할인을 받았어요!! 할인 행사가 많으니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행사 당일 8시 20분쯤 두분이서 도착하셨고,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후 메이크업과 헤어를 각각 진행해 주셨어요.
저는 평소에 세미 스모키를 즐겨 하기 때문에, 비슷한 스타일과 올림머리를 부탁드렸어요.
어려 보이게! 눈 크게! 는 모든 메이크업의 기초 니까, 말씀 안드려도 아시더라구요 ㅎㅎ
남편은 서비스로 헤어 살짝 다듬어 주셨어요.
총 소요시간은 2시간여.
스냅 작가님과 약속이 오전 11시라 10시30분까지 부탁드렸는데, 딱 맞춰 주셨어요!






돌잔치 당일, 얼마나 정신이 없었는지 메이크업 받은 셀카가 단 한장도 없다는 점...
엄청 아쉽네요 ㅋㅋㅋ 앞으로 제가 이렇게 꾸밀 날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는데.
게다가 남은 인생에서 제일 젊은 날인데 ㅠㅠ
메이크업과 헤어 담당해 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기초 메이크업도 탄탄히 해주셔서 돌잔치 내내 땀을 뻘뻘 흘려도 무너지지 않았답니다^^;
다만 제 얼굴톤보다 살짝 어둡게 피부 표현을 해주셔서 메이크업이 끝난 후 아차! 했어요.
환하게 표현 부탁드린다고 미리 말씀드릴걸 ㅠㅠ
제가 좀 노랗고 칙칙한 피부가 컴플렉스라 파운데이션도 꼭 21호 쓰거든요 ㅎㅎ
미리 말씀 드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글구 립스틱이 매트해서, 건조한 겨울철 실내공기엔 쩍쩍 갈라지더라구요 ㅠㅠ 투명 립글로즈를 챙길걸 그랬어요.
저희 엄마. 워킹맘인 저를 대신해 봄이를 돌보아 주고 계시는데, 이날만큼은 엄마도 예쁘게 단장해 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비싸다고 한사코 취소해 달라고 앙탈부리셨는데, 취소 안된다고 못 박고 진행 고고~


저희 엄마가 너무 고우셔서 저랑 비교가 되었지만 ㅋㅋㅋ
딸로서 참 뿌듯하고 기뻤답니다. 오래오래 안 늙으시고 이 모습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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