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8월 돌잔치하고 이래저래 일이 많다보니 후기가 늦어졌네요..
결혼식만큼 할 이 많았던 돌잔치 ㅠㅠ
가장 신중하게. 그래서 마지막으로 선택했던게 엄마 헤어메이크업이었어요.
일년동안 여자이기보단 엄마로 살면서
미용실 한 번 못갔던 저에게 이날 만큼은 예뻐보이고(??)싶어서..ㅎㅎ
주니엠 워낙 후기가 좋아 기대했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시간되기 전에 미리 언제쯤 도착하신다고 연락 주시고,,
제 시간에 두 분 맞춰오셔서 세팅하시는데 빛의 속도ㅎ
원하는 머리,화장컨셉 꼼꼼하게 상담해주셨어요~
그리고 진짜 신기한건 돌잔치 끝날 때 까지 화장 무너지지 않아요.
감동 감동~ㅠㅠ
애기 케어하랴 오랜만에 원피스에 구두신고 인사다니랴
땀도 흘리고 수정화장 할 시간도 없었는데
밤10시 넘어 집에 왔을때도 그대로네요~
역시 전문가!!
신기방기해서 후에 메이크업제품 여쭤봐서 구매도 했네욬ㅋ
이후로 지인들한테 주니엠 강추하고 있어요!!
~
고민하지마세요~^^